언론보도

“이번 한가위엔 생명을 나눠요” 포포몽, 추석 맞아 헌혈견 인식 개선 캠페인 ‘러브 링커’ 전개

2026-09-21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이동열)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PAW-PAW MONG)이 추석을 맞아 반려견 헌혈의 의미를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러브 링커(Love Linker)’ 캠페인을 이어간다고 21일 밝혔다.

 

포포몽은 지난 3월부터 한국헌혈견협회(KCBDA)와 함께 ‘러브 링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분기마다 헌혈견을 선정해 헌혈 활동과 보호자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반려견 헌혈이 다른 반려동물에게 ‘내일’이라는 시간을 선물하는 생명 나눔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일회성 제품 기부를 넘어 헌혈견과 보호자의 실제 이야기를 콘텐츠로 제작해 헌혈견에 대한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 3분기 ‘러브 링커’의 주인공은 5세 래브라도리트리버 ‘아논이’다. 포포몽은 아논이의 헌혈 과정과 보호자 최민경 씨의 이야기를 담은 ‘아논이가 나누는 한가위의 기적’ 콘텐츠를 통해 헌혈견의 혈액 나눔이 수혈이 필요한 반려동물의 생명을 잇는 소중한 연결임을 전할 예정이다.

 

아논이의 보호자 최민경 씨는 첫 헌혈 당시 병원에서 만난 다른 반려동물 보호자로부터 “네가 우리 아이들을 살려주는구나, 정말 고맙다”는 말을 들으며 헌혈의 의미를 깊이 체감했다고 전했다. 최씨는 “헌혈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나눔’”이라며 “아이의 건강함을 다른 반려동물에게 나누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아이가 크고 건강하다면 망설이지 말고 헌혈에 동참해 달라”며 보호자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포포몽은 앞으로도 분기마다 헌혈견을 선정해 보호자 인터뷰와 헌혈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식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포포몽 관계자는 “아논이의 이야기를 통해 한가위의 대표적인 가치인 나눔이 반려동물에게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러브 링커 캠페인을 통해 반려견 헌혈에 대한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높이고 건강한 공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포몽은 지난 2023 12월 한국헌혈견협회(KCBDA)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헌혈견 대상 물품 후원, 인식 개선 활동, 펫페어 공동 참여 등 반려견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기사 원문 보기
이전글

“나눔부터 환경보호까지, 더 나은 일상을 위한 동행” 깨끗한나라, 본업 연계 ‘생활밀착형 ESG’ 강화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