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냥이 입맛부터 건강까지 꽉 잡았다” 깨끗한나라 포포몽, 고양이 맞춤 건강 고민 맞춤 ‘밸런스 스틱’ 3종 선봬

2026-09-01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이동열)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PAW-PAW MONG)이 펫푸드 라인업 ‘헬시포(Healthy Paw)’의 고양이 전용 제품 ‘포포몽 밸런스 스틱 포 캣츠(for cats) 3종을 출시하며 반려묘 건강 간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7월 출시한 강아지 전용 ‘포포몽 밸런스 스틱’에 이은 고양이 전용 제품이다. 반려묘 보호자들의 주요 건강 고민을 반영해 장 건강, 면역, 요로 건강에 초점을 맞춰 영양을 설계했으며, 고양이의 까다로운 입맛을 고려해 맛과 영양을 함께 담은 데일리 건강 간식으로 개발했다.

 

최근 국내 반려묘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KB금융그룹의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반려묘 개체 수는 217만 마리로 전년 대비 9.2% 증가했으며, 반려묘 양육 가구도 137만 가구로 늘었다. 유로모니터 조사에서도 고양이 펫푸드 시장은 연 8%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간식과 습식 카테고리가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포포몽은 고양이 보호자 23명을 대상으로 사전 조사를 진행해 반려묘의 주요 건강 고민을 파악하고 제품 설계에 반영했다. ▲장 건강에는 베름 포스트바이오틱스와 7종 유산균 ▲면역에는 초유단백분말과 L-라이신 ▲요로 건강에는 D-만노오스와 크랜베리, N-아세틸글루코사민 등을 배합했다.

 

여기에 고양이의 영양 특성을 고려해 필수 아미노산 3종인 타우린, 아르기닌, 히스티딘을 추가해 기존 강아지 밸런스 스틱과 차별화된 영양 설계를 완성했다. 특히 휴먼그레이드 원료를 기반으로 영양 설계를 완성해 건강 고민은 물론 원료에 대한 보호자의 니즈까지 반영했다.

 

맛에도 고양이의 까다로운 입맛을 고려했다. 연어, 참치, 오리안심 등 고양이가 선호하는 맛을 적용했으며, 고양이 23마리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기호성 평가에서 82%의 완식률을 기록했다. 스틱 형태로 간편하게 급여할 수 있어 매일의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건사료를 주식으로 하는 고양이에게는 식사 외 추가적인 영양 보충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포포몽 관계자는 “고양이는 강아지와 생활 습관과 건강 관리에 대한 고민이 다른 만큼 반려묘 보호자들의 실제 니즈를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했다”며 “이번 고양이 전용 밸런스 스틱 출시를 통해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를 위한 영양 간식 라인업을 구축하고, 위생부터 건강 관리까지 아우르는 토탈 펫 라이프케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포몽은 지난 2023년 론칭 이후 반려동물 위생 케어 라인 ‘케어포(Care Paw)’와 저자극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 ‘러빙포(Loving Paw)’ 등을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왔다. 지난 7월 ‘헬시포’ 라인을 통해 강아지용 영양 간식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 고양이 전용 제품을 출시하며 반려동물의 위생 관리부터 영양과 건강 관리까지 아우르는 토탈 펫 라이프케어 브랜드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

기사 원문 보기
이전글

“병원 화장지부터 환자 돌봄용품까지” 깨끗한나라, 의료·요양시설 맞춤 위생관리 확대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목록으로